우선 첫번째 저의 컨투어링 아이템은
바로 음영 섀도우입니다!!
자연스러운 색상이라 컨투어링하는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잘 쓰는 제품이에요!
저는 노란끼있는것보단 붉은끼있는 갈색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이건 붉은끼가 약간 도는 자연스런 색상이에요
손으로 여러번 발라서 이렇게 진하게 나온거에요ㅋㅋㅋ 놀라지 마시라고ㅋㅋㅋ
사진이 조금 잘렸는데ㅜㅜ
이걸로 섀딩해주고 있어요!!
아바마트 브러쉬♡ 털이 부들부들해서 피부에 자극도 안되고 사선모양이라 편하게 컨투어링하기 좋져♡
두번째 컨투어링 방법인데 요게 더 자연스럽고 오래 유지되서 좋아요!! 이건 제 피부톤보다 한톤 밝은 쿠션파데인데요
이건 제피부톤보다 조금 어두운 파데에요!
자신의 피부톤보다 반톤이나 한톤 어두운거 쓰시면됩니다!
이렇게 색상차이가 나는 파데 있지않나요??
막상 파데 사서 집에 갖고와서 사용해봤는데 피부톤보다 너무 밝거나 어두운거 있잖아요ㅜ 같은 21호라도 다 다르니깐요ㅜ
밝은 파데를 얼굴 안쪽에 또는 튀어나와보였으면 하는곳에 발라주고 어두운 파데를 얼굴 외각 또는 들어가보였으면 하는 부위에 발라주어 자연스런 음영이 나도록 발라주는거에요!
그 위에 음영섀도우 발라주면 더욱 컨투어링이 오래 유지되고 진하게도 할수 있어요><
요새 외국의 컨투어링메이크업이 유행이라 해도 막상 하고 다니기엔 부담스럽고ㅜ 근데 아예 안하기엔 내 투턱과 동그란 얼굴형과 낮은 코 때문에 안할순 없고...별거아니지만 도움이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