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7g / 42,000원
베네피트 단델리온을 처음 만난 건 6년 전인데 지금까지 다른 제품을 쓴 적없이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컴팩트하게 내장 거울뿐만 아니라 내장 브러쉬까지 들어 있는 귀여운 제품이에요
색상은 완전 청순한 코랄 그 자체 인데 딱 사랑스러운 발레리나의 두 뺨을 그대로 담은 핑크빛 블러셔에요
처음 구매하기 전 손등에 테스트 해보았었는 데 색상이 기대했던 것 만큼 이쁘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었는 데 매장 언니의 테스트 덕분에 결정 할 수 있었던 제품이에요
실제로 손등에 발색하는 색상과 직접 얼굴에 테스트 하는 색상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베네피트 단델리온을 놓칠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볼에 대충 찍고 나면 여리여리하게 분홍색 뺨이 생겨 나기 때문이에요
뿐만 아니라 어떠한 메이크업에도 자연스럽게 볼에 발색되어 과하지도 않고 수줍은듯한 붉힌 뺨을 표현해주어서 다른걸 놓치더라도 단델리온 만큼은 놓칠수 없어요!
어떠한 블러셔를 골라야 할지 모르겟다면 블러셔계의 해답! 단델리온의 힘을 믿어보는 건 어떨가요?!
#베네피트 #단델리온 #블러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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