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게 튀는 컬러는 피하는 편이고,
홍조때문에 연보라색 블러셔를 기본템으로 써요!
에뛰드 크림블러셔 4호 미스 그레이프를 바탕에 깔고 시작합니다.
이것만 바르면 동안느낌! 발그레하게 환해서 어린 느낌이 나요ㅋㅋ
아리따움 1호 핑크 레이저는 약간 홍조느낌이 도는 핑크컬러인데 펄이 있고요.
엘프 블러셔 멜로우 모브는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성숙한 컬러예요. 차분하면서 고급진 느낌ㅋ
요즘 잘 쓰는 건 아멜리 255 라넌큘러스! 섀도지만 블러셔로 쓰는데 코랄코랄 핑크핑크 느낌이 여리여리한게 진심 예쁩니다!!!!
이 제품 강추!!!!! 제가 코랄이 좀 안어울리는 피부톤인데-급 노화되는 컬러...ㅠㅠ- 라넌큘러스는 진짜 사춘기 소녀의 발그레한 느낌이에요! 연보라 블러셔가 아기같은 뺨이라면 라넌큘러스는 그야말로 소녀와 여자 사이의 미묘한 컬러!
에스쁘아는 분할이라 그때그때 맞춰 쓰는데 무난무난한 크림블러셔...
무펄 블러셔는 바르고 맥 오로라로 가볍게 굴려주면 볼륨빵빵한 느낌으로 할 수 있어요!
무펄만의 파우더리한 느낌이 좋을땐 패스하고 바르지만요:)
다가오는 가을엔 엘프 멜로우 모브...
이 외에도 미샤랑 스틸라 블러셔도 있는데...
딱 하나만 고르라면 아멜리 라넌큘러스!!!! 추천해욥!
#맥 #아멜리 #엘프 #에뛰드 #에스쁘아 #아리따움 #블러셔
#아리따움 #맥 #에뛰드 #엘프 #블러셔 #아멜리 #에스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