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손태영이 모델이었는데 올해는 박솔미가 비오템 예비맘 튼살크림 광고찍었네요~
이번에 둘째가진거라고 하던데.. 진짜 이뻐요..
11월이 출산이라고 하는데 배도 별로 안나온것 같아요ㅋㅋ
저게 임산부 몸매라니...저도 곧 만삭촬영 해야하는데 저렇게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비오템 예비맘 크림이랑 오일 열심히 바르면서 순산을 위한 요가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ㅎㅎㅎ
저는 남편이 사줘서 지금까지 쭉 비오템 예비맘 크림이랑 예비맘 오일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오일이 리뉴얼된 신제품이 나와서 마침 다 썼길래 구입했답니다.
대부분 임산부튼살크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보습감, 끈적거리진 않는지... 잘 스며드는지, 향 등등일 텐데요
임신중 이라면 무엇보다 뱃속아이에게 무해한가를 알보시고 선택하실거에요~~
저도 임신하고 나서는 화장품 고를 때 전성분표를 꼼꼼히 보게 되더라구요.
비오템 튼살크림은 파라벤 무첨가라고 쓰여 있어서 믿음직 해요!
개인적으로 은은한 아로마향도 좋고, 발랐을 때 끈적임 없이 잘 스며들어서 촉촉해요.
저처럼 건성이신 분들에게 특히 강추!
주변에 임신하신 분들 있으면 임산부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보통 크림이나 오일 한가지만 바르는 제품들이 많은데
비오템 예비맘용 제품들은 크림이랑 오일 비율을 3대 1로 섞어서 발라주라고 권해주더라고요.
예비맘 탄력 크림에는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는 성분이 들어있고,
비오템 신제품 예비맘 탄력 오일에는 지중해 해심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피부 속을 촉촉하게 해주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준대요.
이렇게 두 개를 섞어서 사용해 주면 피부에 유연성도 생기고 늘어나도 손상이 되지 않도록 해준다네요.
30주 접어들면서 배가 더 커지는 것 같아 더 자주 발라주고 있는데
출산하고나서도 3개월까지는 꾸준히 발라줘야 한대요.
하루 3번 3분씩, 배랑 가슴 옆구리 엉덩이까지 엄청 꼼꼼하게 발라주라는데,
저는 아직까지는 튼살은 안생겼네요.
아무리 살성에 따라 틀 사람은 튼다지만...
크림 엄청 열심히 바른 영향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막달에 배 확 커지면서 틀 수도 있다고 하니까, 계속 열심히 바르려구여.
오늘도 열심히 마사지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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