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빛을 받는 여름에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겠죠? 워터프루프에 spf지수까지 높은 썬크림을 발라줍니다! 단 여름에서까지 촉촉한 썬크림을 끌고 오시진 않으시겠죠?
이 이니스프리 썬크림은 다 바른후 잠깐 기다리면 뽀송하게 변하기때문에 전 썬크림을 발라준후에 잠깐 텀을 둔뒤 바릅니다. 무기자차라 바르자마자 바로 자외선 차단기능을 해주는 썬크림으로 20분의 시간은 아니 기다려도 되겠죠? 프라이머기능에다가 인위적인 백탁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톤업까지 효자상품!!!
컨실러는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발라주면 밀착력이 더 높아져 피부에 접착제마냥 챡!달라붙어있는게 참 좋아하는 방법이죠
더샘 컨실러는 두말하면 입아프죠!!! 건성인 저도 반해서 쓰고있다능!!!!! 커버력이나 픽스되는 시간이나 모두모두 만족!!! 단만 겨울엔 저도 손을 살짝...ㅎ...
다음은 파운데이션! 갑자기 쿠션이랑 브러쉬가 함께 나와서 당황하셨죠??? 이건 진짜로 제 꿀팁입니당ㅎ
쿠션은 참 촉촉한 제품이죠 그중에서 제가 참 좋아하는 에스쁘아 듀이쿠션인데요 이검 촉촉한데 여름엔 쿠션으로 바른다는것 자체가 참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여 그래서!!! 쿠션쓰다보면 중심부터 사라지잖아요??? 쿠션의 가장자리를 누르면 양이 충분한 양이 묻어나옵니다 그걸 얼굴에 묻힌후 브러쉬로 둥글게 굴려주면서 바르면 모공도 잘 메꿔지고 훨씬 가볍게 발려서 무너짐도 덜하고 답답하지않아요!
팩트로 마무으리!!!!! 건성인 저에게는 파우더는 지나치게 유분기를 잡아서 너무 대놓고 당김이 있어서 팩트로 갈아탔습니다! 사진이 없는데...ㅎ 거의 한통 다 썻구요 건성이 무슨 파우더냐 하시는데
건성분들 여름에 파우더를 굴리지말고 톡톡 치듯이 얹어주면 건조하지도않고 픽스되면서 땀을 흘리고도 화장이 지워지지않는 경험을 할꺼에요!!! 여름동안 힘내시고 대프리카인은 이만 물러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