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않게 올리브영에 갔다가 알게된 쿠션파운데이션
boh라는 제품자체가 잘 알려있지 않아서 처음알게됬는
건조한 봄부터 지금까지 너무 잘 쓰고 있는 쿠션파운데이션이예요
리퀴드형 파운데이션은 손으로 바르거나 브러쉬로 바르는게 싫어서
쿠션파운데이션이 출시된 초반부터 지금까지 쭉 쿠션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 중 가격이면 가격 커버력이면 커버력 모든 면에서 뒤쳐지지 않아요
정말 저렴이부터 고렴이까지 쿠션파운데이션은 거의 다 써봣는데
항상 색깔 맞추기도 너무 어렵고
딱 바를때만 광이나 수분감이 올라오지 바르고 몇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거나 뜨거나 아니면 무너져내려서 몇번씩 두드려야 했어요
근데 우선 딱 두드린다음에 머리카락 붙거나 그런 느낌도 하나도 없고
두드리면서 알아서 포토샵되는 느낌이들어요
그리고 여름에 더워서 화장이 무너져내릴때도 이쁘게 무너지는 느낌?
잡티가 많아서 되게 고민이였는데 boh 앰플쿠션 파운데이션 하나면 진짜 피부좋아졌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특히 이렇게 끈적이는 여름에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서 정말 여름 피부베이스제품으로 추천!
그리고 더울때는 쿠션에 미스트 뿌린후에 두드려주면 쿨링감도 있고 수분감이 더 차올라서 여름에도 쓰기 좋아요.
boh라는 브랜드가 올리브영에만 있는 제품이라서 고민했지만 거의 다섯통 째쓰고 있고 웜톤인 저한테 23호가 어둡지도 않고 해서 저의 쿠션파데 인생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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