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케이스가 참 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바닥에는 제품이름과 용량 그리고 유통기한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색상은 두가지인데 그 중에서 밝은 홋수인 V201에요:)
뚜껑을 열어보니 파란 퍼프가 아닌 쿠션색과 비슷한 퍼프가 들어있어요 :)
케이스 중에 여닫는 버튼이 약해서 금방 망가지는 제품들도 있는데
더페이스샵 수분쿠션은 케이스가 우선 탄탄해서 좋은 것 같았어요.
보통 쿠션 파운데이션과의 차이점은 우선 스펀지에 있어요!
초 극세사 마이크로 폼이라서 파운데이션이 금방 날아가는 것을 방지해준다고 해요ㅎㅎ
실제로 만져보면 촉촉한 카스테라 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퍼프색이 파운데이션 색이랑 비슷해서
잘 안보이실 수도 있지만ㅠㅠ
꾹 눌렀다가 떼면 묻어나오는 양이 꽤 고른 편이었어요.
색상을 비교해봤어요.
1. 바닐라코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BE20
2. 클리오 킬 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쿠션 리넨
3. 더페이스샵 피지잡는 수분쿠션 v201
분홍베이스에 속하는 v201이에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피부 테스트입니당!
[맨얼굴]→[수분쿠션바른직후]→[6시간후] 순서입니다.
좀더 자세하게 확인해보기위해서 수정화장은 하지 않았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파랑퍼프가 아니어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 바를땐 약간 뭉치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피부에 흡수가 되서 뭉침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더운날에 6시간동안 땀흘리면서 돌아다녔는데도
마지막 사진처럼 티존이 약간 반짝거리는 것 뿐,
그것 빼고는 뭉침, 다크닝 등은 없더라구요!
보시면 코 주변에도 뭉침이 없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썸머 베이스템으로 정말 추천할만한 제품이에요♡
#썸머베이스템 #촉촉 #수분쿠션 #스웻프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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