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시간을 두면 자연스럽게 붉게 올라오는 편이라 내추럴한 틴트.
무엇보다 착색도 어느정도 되면서 오일성분이 보습을 유지해 건조함을 해결해줘 건조한 입술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쓰시면 유용할법한 틴트중의 하나랍니다
컬러는 다섯개정도 있는것 같은데 그중 제가 사용한건
체리 인 핑크 & 배드 코랄이랍니다 후기보니까 가장 많이 쓰는 컬러중에 하나기도 한것 같아요
위쪽이 배드코랄, 아래쪽이 체리인핑크랍니다
색상만 봐서는 이게 뭐지 싶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진하게 색감이 올라오고 보이는것보다 끈적임없이 촉촉하게 발리는게 반전감이 크답니다
배드코랄 발색
위에서 보여드린것보다 색감이 진하게 올라오는게 느껴지시죠?
광택감이 유리알처럼 완전 매끈하고 쫀쫀해보여서 바르고나면 거울을
한참 들여다 보게 되더라고요 :)
체리 인 핑크 발색 (정사각에 맞추다보니 반이 잘림ㅠㅠ)
이건 좀 더 붉게 올라온 핑크라고 보시면 되는데 퍼플이 약간 섞여있는 편이라
핑쿠핑크하게 발리겠지?하면서 지르시는 분들이 조심하셔야 하는 컬러랍니다
옆에서 봐도 완전 탱글 ♥ 여름에 바르기에는 광택이 과할수도 있지만 연하게 한번만 발라줘도 립밤을 사용한것처럼 촉촉함을 나타낼수 있답니다
(왼) 배드코랄 진하게, (오) 체리 인 핑크 진하게
다음에는 정사각형으로 편집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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