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쥬얼 5,500원 / 일반 3,500원
용량: 2g
쥬얼 PP504 프리마돈나
쥬얼 PK006 춤추는 오로라
일반 RD302 알싸한 와인버건디
발림성: 춤추는 오로라 < 프리마돈나 < 알싸한 와인버건디
발색력: 프리마돈나 < 춤추는 오로라 < 알싸한 와인버건디
펄: 알싸한 와인버건디 < 춤추는 오로라 ≒ 프리마돈나
* 프리마돈나는 스파클링 골드펄입니다
* 춤추는 오로라는 스파클링 화이트펄입니다
* 알싸한 와인버건디는 쉬머 펄입니다
너무 진하지도 그렇다고 색이 안 나오는 것도 아닌 은은한 보라색이에요 단독으로 바르고 아이라인만 그려줘도 괜찮을 색입니다^_^
손목 발색이랑 눈 발색이 조금 다른 색상이에요 눈에 바르면 핑크빛이 더 감도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렇다고 완전 핑크는 아닌 게 진짜 오로라처럼 오묘해요
제품 자체만 보면 엄청 진하고 그럴 것 같은데 막상 바르면 그렇게까지 깊은 붉은색으로 나오진 않아요 대신 넓게 깔면 깔수록 더 양 조절과 그라데이션을 잘 해주셔야 해요 개인적으로는 포인트 섀도우로 쓰는 걸 추천합니다
<빼로봉의 별점>
★★★★☆ 4.5/5
단점: 프리마돈나의 약간 가루 날림, 닦으면 여기저기 묻는 스파클링 펄
장점: 춤추는 오로라의 완벽한 색감, 와인버건디의 쉬머함과 부드러운 발림성, 프리마돈나의 적당한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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