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하게 본인이 좋아하는 색을 바르고, 엄지에는 도트를 찍어 발랄하게!
계절 관계 없이 레드와 골드의 조합은 늘 GOOD!
여름! 하면 떠오르는 푸른 바다! 시원하고 맑은 블루로 컬러링을 해주고, 엄지는 테두리에 글리터를 올려 마무리 해주세요!
블링블링 글리터를 발라주면 간단하면서도 신경쓴 듯한 파디 완성!
네이비나 블랙같이 진한 컬러를 바른 뒤, 글리터를 이용해 역그라데이션을 해주면 시크한 패디가 됩니다!
화이트 바탕에 해줘도 발랄하고 예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