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우유곽을 닮아서 너무 귀여웠던 페리페라 페리스 틴트워터
매장에서 몇번 테스트해봤지만 이게뭐지? 하다가 돌아섰던제품
그땐 립퀴드가 유행하는 봄이었어요.
하지만 여름이되자 끈적한 립퀴드는 안바르게 되더라구요.
뭔가 산뜻하면서 발색이 좋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립제품이 없을까 고민하던중. 페리페라 페리스 워터틴트 체리쥬스 를 만났어요.
제가 입술색이 선명하지못하고 좀 핏기가없는편인데....
레드립은 너무 진해서 시도하지못하거든요,
게다가 여름엔 아이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줘서 보통 페일계통의 립을 많이사용했는데... 요건 발색이 진한데 자연스러운
원래부터 내립이 진한 붉은계열인데 립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환상적인 색상이었어요.
페리페라 페리스 립틴트 이제 데일리로 사용하게 될 아이로 임명합니다^^
#페리페라페리스 #틴트워터 #체리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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