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32,000원
용량: 50g
이런 튜브를 뭐라고 부르나요 명칭은 모르겠지만 짜는 순간 누르는 힘대로 모양이 변하는? 연고 튜브 같은 형식인데 개인적으로 저는 좋아하지 않아요 쓰면 쓸수록 모양이 쭈글쭈글해져서 싫더라구요...
징크놀은 거칠고 손상된 피부에 쓰면 좋다네요 뒷면의 제품 설명을 보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와 피부 손상을 보호해주는" 이라고 되어 있어요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하는 방식으로 피부 보호해주나 봐요
이 제형은 꾸덕꾸덕함의 끝판왕이에요 거의 연고 수준으로 꾸덕하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건조함을 느끼고 싶을 정도로 특히 T존이 지성인 사람이라 당황스러웠어요 하지만 건성인 저희 엄마는 오히려 좋아했어요
하지만 건조함 예방에는 최고일 것 같긴 해요 여러 번 두드려줘도 이렇게 반들반들하니 말이에요 발림성이랑 잔여감 부분에서 좀 더 가벼웠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OFF
세안하고 나서 스킨으로 피부결 정돈만 해준 상태예요 지성 타입 피부라 크게 건조함을 느낄만큼 세안 후 시간이 흐른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피부에 수분감이 있거나 그런 상태는 아니에요
ON
다른 제품 안 바르고 이거 하나 발랐더니 제 피부가 빛을 죄다 반사시키네요ㅋㅋㅋ 광대가 반짝반짝! 아무래도 꾸덕한 타입이다 보니 짱짱한 보호막이 덮어진 느낌은 들었어요
<빼로봉의 별점>
★★ 2/5
단점: 지나치게 꾸덕함, 크림을 넘어 연고 수준의 제형, 지성에게는 무거운 제형
장점: 보호막 생성, 건성에게는 잘 맞음
#23yearsold #징크놀 #피부재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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