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산 손수건을 깔고 찍었어요
오랜지는 피부색이랑 잘 않맞아서 살까말까 살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친구가 사는거 보구 그냥 사버렸어요.
봉은딱히 뭐라 표현해야할지 ...
카메라가잘 않 잡혔어요
뭔저 착색샷이에염.
제 털이...이럴줄 몰랏어요.
발색은 잘 되는 것 같아요.
뭔저 그라데이션으로 발라봤어요
다음은 전체발색샷!
모든 사진에 보이는 제 콧구멍
그냥 토니모리 리무버로 지웠어염
흔들흔들 흔들흔들~~
입술 사이사이 주름에 꼈어요
저만 그런가여 ?
이로써 토니틴트 후기를 마치도록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