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선크림은 라비다 선크림이에요. 이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실내에 있거나 흐린날 써요.
미백기능성인데도 불구하고 살색이에요.
꽤 오래 발랐는데도 잘 흡수 되지는 않아요. 그래도 많이 번들거리지도 않고 데일리로 좋아요.
두번째는 헤라 선크림이에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고 땀과 물에 강해서 야외활동이 많은 날 주로 사용해요.
쫀득쫀득한 질감이에요. 색은 하얀색이네요.
좀 번들거리기는 하지만 백탁현상은 없네요
랑콤 선크림이고 평소에 써요. 실내에 있기도 하고 돌아다니기도 할 때!
이것도 좀..번들거리죠. 바르는 촉감은 완전 로션인데..그래서 저는 피니쉬파우더랑 같이 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