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스 데스칸소와 뤽상부르! 전 진한것을 풀립으로 바르는게 부담스러워서 연한색을 바르고 안에 진한색으로 그라데이션 하곤해요! 이렇게 바르면 입술이 꽃잎같아용~데스칸소는 한정이었지만 우드버리에도 비슷한 색이 있대요
디올글로우와 포지틴트! 각각 따로 발라도 예쁘지만 이렇게 바르면 입술이 핑키핑키해져용ㅋ.ㅋ
차차틴트와 맥 래즐대즐러의 조합! 래즐대즐러가 연하고 살짝 투명해서 틴트색을 가리지않아요~
제가찍은 발색은 정확하지가 않아용ㅜㅠ그냥 손등발색으로 찍을걸..
래즐대즐러는 맥 베가스볼트와도 잘어울려요!
에스쁘아 리뉴얼 전 립스틱이에요~
지금은 무슨색으로 존재하는지 잘모르겠어용
롤러코스터랑 스트리퍼랑 비슷한것같기도해요!
그라데이션은 립제품 하나로 하는것보다
이렇게 두개이상 섞어서 바르는게 더 이쁜것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