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는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으시잖아요.
전 블러셔대용으로도 자주 사용해요.
입술발색력이 아쉬운제품이나 다쓴 틴트를 바로 버리지말고 팁에 남아있는 내용물로 볼에 발라보세요~^^*
위에서부터 아리따움 푸딩틴트,토니모리 키스러버1호,이니스프리 금잔화 꽃물틴트,베네피트 오렌지색상이에요.
색상들이 다 이뻐요♡.♡
이니스프리 금잔화 틴트는 입술에 바르니까 건조하더라구요. 그래서 손이 잘 안갔는데 틴트 먼저 애플존에 펴바르고 아멜리 망고색상 아이새도우로 덧발라주니깐 엄청 이뻤어요. 애네들도 평소에 자주 애용하고 있답니다.^^
맥은 선물 받았던건데 색상이 부담스럽더라구요. 묵혀두기 아까우니깐! 연한 코랄색상과 투톤으로 발라보았어요.
발색샷 먼저!
맥
메이크업 포에버
토니모리 키스러버 (블러셔대용)
짜잔~! 연한색 먼저 바르시고 입술 안쪽엔 진한색을 바르고 음마음마 하면 이쁘게 블랜딩되요.
화장대 깊숙이 굳어가는 립스틱을 꺼내서 투톤매치 해보아요~ 새롭답니다'3^
파우치에 브로우펜슬,비비쿠션,틴트,립스틱이면 끝.
틴트 대신 립스틱을 사용해도 되구요.
꾸민듯 안꾸민듯하게 아이메이크업은 생략하였습니당!
꽃구경하러 나가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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