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데일리 인생틴트가 되어버린 에스쁘아 립스테인이예요
워터 글로우, 플래쉬 글로우, 쉬폰 글로우 타입이 있는데
틴트, 글로즈, 립무스 순으로 보시면 되요~
저는 워터글로우와 플래쉬 글로우를 보여드릴게요~
워터글로우인 렛미팝은 형광끼가 있는 연핑크구요
플래쉬글로우인 메리베리는 코랄빛이 많이 도는 코랄핑크예요
워터글로우랑 플래쉬글로우 둘다 착색은 있지만
속도나 양으로 봤을때
워터글로우의 착색속도와 정도가 훨씬 좋습니다 ^^
플래쉬글로우 메리베리예요
제입술이 주름과각질이 많은편인데 싹 잠재워주네요
입술이 탱글탱글해보이죠?
사진엔 핑크빛이많이 도는데 저것보다 조금더 누디한컬러라고보시면 되요
이게 바로 제 데일리 립틴트가 된 워터글로우 렛미팝입니다
형광끼도는 연핑크지만
입술에 올리면 착색이 되면서 생기있는 핑크컬러가되요
생얼에도, 메이크업한 얼굴에도 다 잘어울려요
플래쉬글로우는 약간 투명하고 누디한 톤으로 발색되고
글로즈와 비슷하기 때문에 약간 꾸덕꾸덕함이 좀 있어요
워터글로우는 수분감있는 틴트라서
꾸덕함은 없고 착색되면서 약간 촉촉한 제품인데
향이 약간 새콤한 향이라 호불호가 좀 갈리지 않을까 싶어요
고렴이 틴트는 입생로랑 좋아하지만
앞으로 저렴이 틴트는 에스쁘아 워터글로우로 정했어요!
(정가는 16000원이지만 쿠폰이나 원플원을 노리면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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