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 풀 오브 컬러 아이즈
1.25g x 8 색 / 18,000 원
어퓨 2014년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출시됬던 파레트입니다.
가장 기본에 충실했던 파레트인 것 같아요.
베이지/브라운이 주로 된 파레트여서 메이크업 초보자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었던 파레트.
차례대로
파레트 / Flash On / Flash Off 사진입니다.
한정출시였기 때문에 지금은 중고로 밖에 구할 수 없다는!
바닐라코 :: 멀티 아이 팔레트 섀도 Fall In Seoul
5.2g / 28,000원
2014년 바닐라코 가을컬렉션 제품으로 나온 파레트에요.
역시 기본에 충실한 파레트.
바닐라코는 파렛 구성이 크게 변하지 않아서 컬렉션 의미가 없기도.
펄도 쉬머펄이라 서걱거리는 느낌이 없어 좋아요.
파렛 구성만으로도 좋지만 다른 싱글섀도우랑도 많이 믹스해서 사용합니다.
베이지 + 골드 + 브라운 조합의 브라운 메이크업이에요.
원래 좀 더 브라운기가 많았고 맑았는데 속눈썹 붙이겠다고 요래저래 하다가 블랙아이라이너가 번지는 바람에 Fail.
베이지 + 살몬베이지 + 버건디 조합의 버건디 메이크업이에요.
버건디가 붉은 버건디보다는 플럼에 가까운 버건디라 언뜻 보면 플럼 메이크업 같기도?
맥퀸뉴욕 :: 분할섀도우 입니다.
이렇게 케이스와 싱글섀도로 구성되서 본인이 만드는 커스텀 섀도우 팔레트에요.
그 중 저는 음영메이크업 파렛을 만들어봤습니다.
음영컬러인 맨하탄 베이직 Set는
474 린제이 크림 / 514 바바라 베이지 / 566 지젤 브라운 / 582 타이라 차콜 이에요.
발색이 정말 잘되서 놀란제품. 브로우로도 쓰고 노즈섀딩으로도 쓰고 있어요.
그리고 커스텀섀도우로 가장 흔하게 갖고계실 모노아이즈 시리즈.
공용기 팔으려고 케이스 일부로 부실하게 만든거 아니냐는 완전 유리알케이스죠.
참고로 2014 모노아이즈는 맥 공용기와도 호환이 된다고 합니다.
가장 많이 쓰게 되는 브라운 파렛.
빼박 웜톤인 제게 유용한 웜 파렛이에요.
모던파탈은 색상보다 펄감이 올라오는 색상이라 무펄섀도우랑 레이어링 해주면 예뻐요.
관상용에 가까운 레드파렛.
이브르랑 레드플레임은 많이 사용했는데 파렛에 옮겨놓으니 손이 또 안가네요. 두둔.
이 외에도 모노아이즈 많은데.. 공용기 사놓고 아직 옮기지를 않았어요ㅠ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실 포니X미미박스 콜라보레이션 섀도우
제품샷만 찍고 아끼다가... 두달전부터 그냥 막쓰고 있어요.
얼마전에 글램 에스프레소 손톱으로 긁어먹은건 안비밀.. 또르르
포니 샤인이지글램2도 구매했는데.. 그건 진짜 미개봉.
그리고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자가증식한 미카 싱글섀도우들.
스월링 섀도우가 2개씩 20개가 있고
요렇게 이번에 출시된 봄 신상섀도우 10종도 다 있어요.
제가 구매한건 딱 5가지 색상인데 지금 중복빼고 30가지 색상을 갖고 있네요.
요 제품들도 전부 공용기에 끼워서 커스텀 파레트 만들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사진 오른쪽 보면 파렛들이 꽤 많죠.
갖고 있는 섀도우 절반도 안될건데... 전부 리뷰쓴것도 아니라서 요정도만 '_' ㅎㅎ
#아이섀도우 #아이섀도우_파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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