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미 메이크업 or 화보처럼 과감하게 메이크업은
재미삼아 해본 것으로 응용은 할로윈데이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요즘 전 퇴폐미가 그렇게 좋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빨간 섀도우를 잡고 메이크업 시작합니다
빨간 섀도우는 아멜리 레드스타를
가득
위 아래 위위 아래 발라줍니다 흥겹게 치덕치덕해줬어요
요렇게 카키골드 섀도우로
눈가 테두리를 전부 그립니다
언더는 빨간섀도우 안쪽에 전부 발라줬어요
원래는 라인을 뺀것으로 끝내려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과감하지 않아서 섀도우로 아이홀라인을 그려줬습니다....
이러고 사진찍으니 엄마가 방문을 얼어보시고 굉장하게 깜놀 하셨어요 그리고 방문 닫고 가심...:)
완성:)
오늘의 퇴폐미 메이크업 특징은 섬세하지 않게, 치덕치덕 발라주는 걸로 잡았습니다
이제 한껏 예쁜척 하며 사진을 찍어주면 끝입니다♥
입술은 처음엔 풀립했는데 그라데이션이나 베이지컬러 립이 예쁠거 같아요:)
입술을 그라데이션하고 다시 찍은 사진입니다 :)
#너그러운_마음으로봐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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