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올 블루밍 부케입니다~ 여름부터 지금 겨울까지 쭉 사용하고 있는 아이랍니다♥
자주 사영하다 보니 100ml짜리도 금방 다 쓰게되더라구요,, 손바닥 반만한 크기이지만 뚜껑부분 리본과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많이 거대해 보이지는 않아요^^
바닥부분도 이리 세심하게 디자인 해두었구요 ~
뚜껑에도 디올의 시그니쳐마크인 'CD'가 적혀있어요
미스디올의 향은 향수의 외관만큼이나 여성스럽지만 유니크 한 향이랍니다, 처음 맡았을 때는 시원한 바다 향이 나지만 점점 성숙한 여성미를 느끼게 하는 독특한 잔향이 난답니다, 그래서 이 미스디올은 사계절용으로 다 사용할 수 있어요 ♥
다른향수의 경우에는 봄 여름하면 과하게 달콤한향이라던지, 가을겨울은 머스크향이라던지, 정말 한계절만 사용할 수 있는 향수들이 많은데 이 아인 그렇지않아서 아주 굳입니당
일단 과하지않은 향이기때문에 손목과 목 뒷부분 즉 맥박 뛰는 곳에 뿌리고, 공중에 한번 뿌려 샤워하드 향기를 입는 편이랍니다~
그리고 하나 더 ! 여름에 사용할 땐 무릎 뒷 부분( 정맥 지나는 부분 있잖아요?ㅎㅎ) 그곳에 발라줍니다, 걸을 때마다 앉고 일어설 때마다 살랑살랑*~좋은 향기가 나더라구요
이상으로 쪄님의 향수자랑과 뷰티팁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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