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과 잔주름 등으로 인한 피부의 굴곡릏 실키하고 부드럽게 잡아주어 메이크업을 위한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주는 프라이머!
용량은 30ml로 몇달은 걱정없이 사용할만큼의 양이에요~
사진엔 따로 없지만 제품이 나오는 입구엔 캡이 따로 있어요.
딱 고정이 되있는게 아니라 입구부분만 막아줄수있게 되있는 마개같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없는것보단 있는게 위생상 좋으니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묽은제형에 불투명한 색상이에요.
손가락에 소량 덜어서 비벼보았을 때 촉감이 되게 부드러웠어요.
많은양을 발랐을 때는 사진과같이 광이 나지만 실제로 얼굴에 발랐을 때에는 실키한 느낌으로 부드럽게 발려요.
무광으로 발린다는게 더 맞는 표현같네요~
물론 이렇게 많이 바르면 떼처럼 벗겨진다는거~
제 피부는 생각보다 모공이 들어나게 크지가 않아서 아직까지 큰 효과는 못보고있어요.
그래도 프라이머를 바르고 메이크업을하면 조금더 잘 먹는 느낌이랄까?
기초화장을 잘 해주어야 들뜸도 없는거같네요~
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아직까진 나쁘지않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