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가지의 립니큐어를 가지고있어요.
립니큐어 하트리스코랄과 글라스 러브헤이트입니다.
립니큐어는 보시다 시피 아시다시피.....
건조함의 끝판왕이죠ㅜㅜ근데 잘안묻어나는 강점때문에
버릴수가 없어요! 글라스는 묻어나요
한번만 발라도 색감은 살아나요!
하지만 마르면 입술 끝처럼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함의 끝을 달리지요.
저는 탑코트를 가지고 있지만 끈적이지않은 립글로스가 있어도
좋을거같아요!
저도 실은 탑코트를 먼저 구매해서 쓰고있었거든요.
손등에 립니큐어와 탑코트를 덜어놓고
립브러쉬로 섞어주세요 ♪
입술색을 죽이고
요렇게 발라주시면 되요!
립니큐어는 아시다 시피 음파!금지인데
음파음파로 그라데이션도 가능해집니다!
그라데이션도♥
풀로 채워도 여리여리 데일리로 쓸 수 있어요!
으하하!
정말 별거아닌 팁이지만
샀던 립니큐어를 안쓰고 또는 못쓰고 있을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셔도 될거 같아요!
물론 이렇게 휴지로 꾸욱 찍고
묻어나지않지요♪
대신 마르는 시간은 조금 필요합니다!
#클리오 #립니큐어 #하트리스코랄 #탑코트
#하트리스코랄 #탑코트 #립니큐어 #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