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호, 52호는 글리터로, 반짝반짝한 펄감이 들어가있는 제품이랍니다.
눈두덩이에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애교살에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랍니다:)
그리고 54호 55호는 글로시한 느낌의 펜슬이랍니다.
립과 치크로 이용하기에도 좋고, 크림섀도우 느낌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답니다:D
마지막으로 56호는 크리미한 제품으고, 발색과 밀착력이 강한 제품이에요!
색감이 선명한게 특징이라, 포인트로 쓰기에 좋을 것 같더라구요
발색이 생각보다 잘되고 착색도 잘된다는점..ㅋㅋㅋㅋ
역시 눈두덩이보다, 애교살에 사용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51호는 반짝반짝하는 흰색 펄감이 잔뜩이랍니다!
각도에따라 달라보이는 펄감으로 화사하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할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D
52호 색상은 은은한 핑크빛이 돌면서, 펄감이 눈에 띄는 색상이랍니다:D
여리여리한 색상이라, 눈두덩이에 베이스로 깔기에도 좋고,
립을 투톤으로 이용할때, 겉부분에 사용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립 전체적으로 사용했을때, 청순한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좋을 것 같아요!
여리여리하면서 빛에 따라 펄감이 반짝거리니, 그냥 청.순.이라고 써있는듯 ㅋㅋㅋ
다홍빛같기도 하고, 코랄빛이 돌기도하는 그런색상?
주홍빛과 코랄빛의 사이라고나할까요?
색감은 립에서 확인이 더 잘 될 것 같아요:)
촉촉한 느낌을 가진 제형이고, 은근한 광택도 도는 그런 제형이에요.
생각보다 매크하지도 않아서, 괜찮다 생각이 됬답니다:)
은근한 코랄빛이 너무 예쁜 색상이에요!
, 아이보다는 립에 사용하기에 딱인 것 같아요!
은근히 착색이 있어서 눈에 사용할떄 걱정을 하긴했는데,
그래도 클렌징할떄 잘 지워져서 좋더라구요!
역시 립에 사용하기 더 좋은 것 같아요:)
립에 사용했을때 립 색이 예쁘게 돌고, 혈색있어보이는 듯해요:D
와인빛 도는 버건디 색상이에요!
섀도우처럼 펴발라서 사용하기에도 좋고, 버건디 라이너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펴발라 사용했을때는 옅은 붉은빛이 돌아서, 색이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립에 사용할때는 풀립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안쪽에만 사용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보다 색상이 좀 더 진하답니다!
와인빛이 좀 더 도는 색상이어서, 립은 살짝 부담스러울수도 있을 것 같아요
파티메이크업이라 색감을 진하게 사용해봤답니다:D
눈두덩이에 51호로 베이스를 깔아주고, 54호로 크림섀도우를 바르듯이 앞부분을 칠해줬어요.
56호로 눈 뒷부분에 입체감을 살려 펴 발라주고,아이라인까지 그려 완성시켜줬답니다:)생각보다 진해보이지만, 눈 떳을때는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아요:D파티메이크업인데, 이 정도 색감은 들어가줘야한다는 똥고집♥
립 바깥에는 52호로 안쪽에는 55호로 두 색을 매치했어요.
이렇게 파티메이크업을 마무리했답니다:D
오로지 5가지 색상으로만 사용해서, 눈가가 깊어보이지 않는게 아쉽지만! 저는 만족한답니당:D
#에뛰드하우스 #101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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