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들의 가방을 무겁게 하는것...
아마 대부분은 파우치 일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사실 파우치을 다른 친구들을 봐도
무겁게 하고다니는 편은 아니더라구요...
초간단 수정메이크업을 위한
제 파우치를 부끄럽지만 공개합니다♥
제가봐도 너무 간단한거 같네요....(움찔)
사실 저는 피부결에 가장 신경쓰고
그 외에는 진하게 하는편이 아니라 수정할때도
별로 많은 화장품이 필요 없더라구여!
자세한 화장품 순서는
아이 메이크업
피부
립
으로 할게용^.^
평소 진한 화장을 하지 않아서,
간단히 브라운 메이크업을 위한 도구만 들고다녀요!
왼쪽부터
브러쉬, 마죠리카 마스카라, 우드버리 펜슬 아이라이너, 키스미 브라운 아이라이너, 그리고 잡지사고 공짜로 받은 아이섀도우!
사실 이중에서도 그나마 아이라이너만 쓰는것 같아요ㅎㅎㅎ
제사랑 키스미 아이라이너♥
어제 쿠팡에서 또 샀답니다!
세일하고 있으니 어서 룸메님들도 고고!!!
브라운 색이라 데일리로도 전혀 손색없는
저의 대학교때부터 쭉 써온
제 파우치의 터줏대감이에용~
다음은 피부인데요~
피부에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 처음 집에서 화장할때 엄청 꼼꼼히 한답니다. 그래서 수정메이크업에서 딱히 안쓰게 되요. 오직 이니스프리 노세범으로 유분기 잡아주고 올리브영에서 득템한 하이라이터만!♥
하이라이터는 catrice 라는 저에게도 첨에는 생소했던 이탈리아 브랜드의 것을 써요.
콧대만 살짝 힘을 주기 때문에 액체형태보다는 고체형태가 필요했고, 펜슬 씩이라 들고다니기고 좋고 콧대 쓱 그어주고 만답니당! 짱짱 만족하고 쓰고있어요.
마지막으로는 립 제품입니다!
저는 극건성이라 립밤을 항상 발라주는데
유리아쥬 립밤은 틴트보다는 립스틱이랑 잘 맞더라구요.
맥의 lady at play를 데일리로 쓰고있어요!
혹시 색깔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손에 바른건 2번 발색, 한번 발색 샷이에용!
생각보다 립스틱 색깔은 너무 형광으로 나왔네요ㅠㅠㅠㅠ
여튼 쓰기에는 부담스럽지않은
이쁜 다홍색입니다! 더 붉은느낌이 진하다고 보심되오!
이걸로 여자의 비밀이라 불리는
파우치 공개가 끝났습니당♥
모두 추운겨울 잘 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