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엄마를 따라 간 코스트코
그곳에서 수분크림 필요했던 저는
엄마에게 수분크림 다 떨어졌다고 말했고,
엄마는 화장품 코너에서 아무렇지 않게
하얀 크림통 두개묶음을 집어오셨답니다
그렇게 제 수분크림과의 만남은 시작되었고
4통째나 쓰고 아직도 화장대의 가장 중요 부분을
혼자 차지하는 너!
엘리자베스 아덴의 visible difference 입니당♥
벌써 반이나 썼네요^~^
일반 크림제품보다 더 단단한 촉감이에요!
무스 파운데이션 같은 느낌?
아직 덜 스며들었지만! 바른쪽과 안바른쪽의 수분기가 확실히 차이나요!
쨔잔~
모두 흡수되었답니다!
아까 걱정하셨던 유분기도 없어지고
수분으로 짱짱하게 차올라서 촉촉합니다!
제가 악극건성인 피부라 제게 맞는 수분크림 찾기가 정말 어려웠어요!
그러다가 엄마가 우연치않게 사준
엘리자베스 아덴의 수분크림이
아직도 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고 있답니다~~
향도 좋고, 성분도 순하고, 무엇보다 기름기 없는 수분 짱짱한 엘리자베스 아덴의 visible difference!
이겨울에 힘들어하시는 극건성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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