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가방이 무거워지는것도 싫고
뚱뚱한 파우치도 싫고!
간단히 수정화장할 수 있는 것만 들고 나갈땐
저처럼 해보thㅔ요~
틴트, 아이라이너, 쿠션파데정도면 ok!
특히 틴트가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데
립컬러로 사용할 수 있는건 물론!
적당량 덜어서 재빠르게 문지르면 블러셔로 사용할 수 있어요~
착색이 되기 전 재빠르게 문지르는게 포인트!
저는 인공눈물과 립밤은 춥고 건조한 요즘 꼭 필요해서
잊어버리지않도록 아예 파우치에 넣고다닙니다.
그외 쿠션파데는 피부톤 수정화장을 하구요.
저정도만 늘 갖고다니면
혹시 아침에 급하게 나오느라 쌩얼로 나와도
베이스부터 아이라인, 블러셔, 립컬러까지 가능하더라고요!
뚱뚱한 파우치가 싫다면 딱 요정도만 챙기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