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 스텝이 추천하는 황금 연휴 필수템 5
오늘도 평화로운 파우더룸.
모니터링을 하던 중
핫플을 발견했는데!!!
그거슨 바로 올영 알바 추천템글!
연휴를 앞두고 복닥복닥
여행을 준비하는 룸메들의
질문을 해소시켜주는 곳이었어!
곧 유럽 여행 가는 파룸이도
빠지지 않고 직접 사봐따!!!
그럼 지금부터 소개할게!
첫 번째 질문은 스킨케어에 관한 것이었어
어디 가면 꼭 피부 난리 나고
좁쌀 올라오는 룸메들 있지? ㅠㅠㅠ (나야 나)
그런 룸메들에게
스텝이 추천하는 제품은
아벤느 시칼파트 블루젤이래!
햇빛에 많이 노출돼서 손상된 피부를
후드리 챱챱 리플레이 시켜주는
스킨케어 제품이징!
기존 제품과 비교해봤을 때,
블루젤은 아벤느의 레전드 시칼파트의
젤 타입 버전인 것 같았어
가볍고 흡수가 잘 되는 텍스처라 그런지
발림성이 따봉…!
...?!?!? 때마침 오서방도 났네...?
이런 때, 단독으로 발라주어도 좋고
심할 경우에는 크림과 발라주면 핵 좋아!
특히 단기간에 원상복구시키기
좋은 꿀 조합이더라구
여행 파우치에 +1 추가됐따!
두 번째 질문은 립 제품!
여행 = 먹방인 룸메들 있어?(이것도 나야 나)
여행가서는 끊임없이 퍼먹는데
그럴 때마다 립 바르기 넘나 불편한 것!!!
먹방용 립제품으로 추천받은
제품은 엘르걸 틴트라커야!
지속력이 아주 기똥차다고
소문난 제품이지!
(컬러는 10호 칠리걸!)
처음엔 무슨 엘르걸이야…^^ㅋ
이러다가 테스트해보고
순순히 사실을 인정했지 뭐야!
우리가 자주 환장 파티나는 칫솔, 젓가락,
컵으로 묻어남 테스트를 해봤는데
크게 묻어나는 것 없이 아주 나이스했어!
그래서 이번엔 양치를 하고 찍어봤어!
입술 안쪽이 지워지고
살짝 색이 빠진 것 외에는
꽤나 멀쩡한 거 같아!!! 슬슬 입소문 나고
있는 제품이니까 세일 때 컬러별로 쟁여놓자!
세 번째 질문은 여행의 필수품인 쿠션 제품!
쿠션은 워낙 갖고 다니기 좋아서
여행 갈 때 딱인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지?
그건 바로 커버력과 지속력!!! ㅠㅠㅠ
이에 추천받은 제품은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이야!
파데 못지않은 커버력과
지속력이 상당한 제품이랭
사실... 이건 나도 3년째
꾸준히 써오고 있는 제품이지롱 끼끼 ><
컨실러 없이 발라도 충분한 피부 표현이 돼서
여행 중에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
예전엔 케이스가 무거워서 손이 잘
안 갔는데 최근에는 가벼워졌더라구!
출근할 때 바르고 점심시간에
상태를 확인해봤어.
볼 쪽에 모공이 드러난 것 외에는 멀쩡 +_+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땀은
많이 안 났지만 여행 중에는
땀과 기름으로 저 상태보다
더 무너질 수 있으니 참고해둬!
네 번째 질문은
구강 제품에 관한 것이었어
다들 공감할 거야 여행 중에
입안의 그 찝찝함을…★
칫솔을 들고 댕기기엔 번거롭고!
가글은 뭔가 시원찮은 느낌이 들고!
그럴 때 추천받은 제품은
씹는 칫솔인 퍼지 브러쉬야.
입에서 오물오물 질겅질겅 씹으면
양치가 되는 제품이지!
처음엔 아니 이걸 그냥 씹으라고…?ㅇㅂㅇ
이랬지만 씹다 보니 끊을 수가 없는 것...★
칫솔 모양이 이에 닿도록 올려 두고
요리조리 굴려가며 약 3분간 씹으면 돼 *_*
씹는 칫솔로 양치를 해준 후
구취 테스트를 해봤어
결과는 확실히 입냄새가 줄어들음!
다만 정말 양치한 것처럼 프레시한
느낌은 들지 않았어 ㅠ.ㅠ
2-3시간 용으로 좋을 듯!
마지막으로 픽한 질문 글은
자다 깨나 뗄 수 없는 요 눔의 붓기!!!
특히 여행 때는 3-4시간 이상
걸어 다니고, 오래 서 있잖아 ㅠㅠㅠ
그런 때, 낮에도 부은 다리를
쿨-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제품은
랩피토 레그 쿨링 젤이래!
간단하게 바르는 파스라고 보면 될 듯!
다리에 숭덩숭덩 바르고
온도를 재보면?! 냉장고에
다리 넣었다가 뺀 것처럼 아주
세상 시원했어!
붓기가 싹 가시는 느낌이랄까…?
낮에도, 스타킹 위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한 것 같아
다만 휴족 시간이 조금 더 화한(?) 느낌이야
어때 ? 당장이라도 짐 싸서
떠나고 싶지 않아? ㅠㅠ
그럼 다들 꿀템과 함께하는
꿀 연휴 보내길 바래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