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덕 은둔 고수들만 안다는 전설의 블러셔 직구해본 후기
안녕하세요!!
코스메틱을 열나게 덕질 중인 유비아에요!
오늘은 진짜 많은 분들이 모르실 것 같은 브랜드인데
정말 은둔 고수님들만 아는 브랜드
바로 밀라니 블러셔 가지고 왔어요~
저 역시도 알음알음 알게된 브랜드 인데
여기 블러셔가 그렇게 유명하대요!
국내에서는 정식 매장도 없고 명품도 아니라
많은 분들이 모르실 테지만
여기 베이크드 블러셔는
요새 우리나라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메이드 인 이탈리아!!
(가격은 놀랄만큼 저렴하다는거...)
밀라니 로즈 파우더 블러쉬
- 가격 : 쿠팡 직구 8,000원대
오늘은 그 첫번째
바로 그나마 국내에서 인지도가 있는 로맨틱 로즈 색상이에요!
요 아이는 장미 블러셔라고 아시는 분들만
아시는 블러셔인데
펄땡이가 한개도 없는
매트한 타입이고
겨울, 가을에 어울리는 말린 장미 색상의
차분한 컬러에요~
요 사진이 육안으로 보기에는 가장 비슷한 컬러!
그렇지 않아도 꽤 큰데 옆에서 보면 저렇게 올라와있어요
요새 우리나라 이탈리아 화장품에 열광 하는데
특히 아이섀도우나 블러셔 계열 열광 중이에요!
그 이유는 원래 이탈리아가 그런 가루타입의 코스메틱을
잘 만들기로 유명하대요
그래서 가루날림이나, 지속력, 발림성 등이
진짜 최고인듯!!
게다가 저 용량 보이세요??
17g???
제가 바로 얼마전 나스 딥쓰롯 4.8g 된다고
10년 용량이라고 했는데..
17???
힛팬 보는건 일찌감치 포기해야 하는 비스트 용량
한번 손가락에 쓱~ 묻혀보면...
저렇게 차분한 말린 장미 빛이 돌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핑크를 극혐해서
초큼 두려웠는데..
차분하고 톤 다운된 잿빛 느낌의 장미빛이니
별로 부담도 안되고 전혀 촌년색깔이 아니였어요~
요번에 데려온 밀라니 삼총사 비교 발색이에요
맨 첫번째가 오늘 포스팅 한 로맨트 로즈 색깔!!
저 핑크색깔이 미친듯이 쨍하면
진짜 갖다 버렸을텐데
다행이도 저렇게 차분하고
은은하게 발색 됐어요
완전 다행..
밀라니 3총사에 같은 시기에 데려온
비싸신 나스랑도 함께 발색!
농담없이 섀도우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예뻐요
제가 딱! 원하는 만큼의 발색과 어울림!
핑크 계열인데도 낫 촌년!!
아무튼 여러분 말린 장미 조아하시는 분들은
나중에 단종된 뒤에 우시지 마시고 꼭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