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쓰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템 5
안녕 룸메들!!!
폭염주의보가 마치
알람처럼 울리는 요즘,
몸 건강, 정신 건강이
피폐해지고 있지…?휴
그런 때!
이눔의 더위 때문에 고생할
우리 룸메들을 위해 준비한 게 있어!!!!
바로 삶의 질을 높여줄 한 번쓰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템!
지금부터 케이스별로
보여줄게 따라와버렸!
먼저 여름이면 더 독하게 다가오는 정수리 냄새
때문에 고민이 있는 룸메들?!!?!
안 그래도 기름 뿜뿜하는데 땀까지 흘리면
만신창이가 되는 거 나도 잘 알아…★
그럴 땐, 내 두피에 맞는
샴푸를 확인해 보이는 것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지름길일지어다!!!
산유국 두피의
묵은 각질과 번들거림을 싹 잡아주는
샴푸를 알아보다가 빠져버린 템은
라우쉬 씨위드 디그리징 샴푸야!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만
같은 비쥬얼이지 않니!?!?!!!
해초+허브 추출물이 40프로나 들어가서
나 머리 감았다!!! 하고
광고할 수 있는 상콤한 샴푸야
진짜 경악스러운 비포 두피…^^
어쩐지 맨날 오후 3시만 되면
기름 뿜뿜하고 냄새가 나더라 휴
일주일 동안 같은 시간에
기름종이로 유분 테스트를 해봤더니
눈에 띄게 기름기와 두피 상태가 깨끗해졌어!
두피 자극없이 달라붙어 있던 피지랑 각질을
딥 클렌징해주는 느낌?
기름짐이 사라지니 처진 머리도
풍성하고 탱글해더라구!
두 번째는 정말 여름마다
사람 미치게 하는 땀 냄새 !
지하철이나 사람들 많은 곳에 갈 때
특히나 신경 쓰이지?
끈적끈적 거리면 짜증 나고
세상 불쾌 하자냐…★
이렇게 여름에 절정을 찍는
땀 냄새에 필요한 한 방은?!?!
바로 한 장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야외 샤워하게 해준다는
슈퍼 쿨링 파우더 시트야!
불쾌지수 100을 행복지수 100으로
바꿔준다는 신세계템!!!
물티슈처럼 생긴 요것을
한 장 뽑아 땀이 난 곳에 쓱쓱 닦아주면
세상 쾌적!!! *^^* 진짜 밖에서
등목한 것처럼 시원해지는 마법의 물티슈야 ♥
가방에 갖고 다니면 여름에도 행쇼할 수 있오
나도 이번 휴가 때 알차게 한 통 다 썼다능
그다음 세 번째는 바로 입 냄새!
더우니까 시원한 커피나
디저트를 많이 찾게 되는데
이거슨 아가리 파이터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지…?
매번 이를 닦을 수도 없고!!!
그럴 때 재빠르게 냄새를
잡아줄 수 있는 템이 있어
그거슨 바로 테라브레스!!!
의사 아빠가 딸 입 냄새에
고통 받아서 만들어 냈다는 가글이야!
기존의 가글이 화하거나 자극적이라고
생각했던 룸메들에게 따봉이지!
이미 파룸 피셜된 템이지만!
요것이 얼마나 효자인지 다시 테스트해봤어.
먼저 난이도 최상인 자고 일어났을 때!!!
입떵내를 완전히 싹 쓸어주는 것은 아니지만
단기적으로 잡아주기 좋았어!
출근길이나 등굣길에
양치 없이 가도 괜찮을 정도?
그 밖에 김치찌개의 마늘과 김치
냄시를 잘 잡아주었고
커피 마셨을 때는 입냄새가 진짜 순삭이었다!!!
평생 갖고 다닐그야…><
그다음으로 나의 몸 냄새만큼
신경 쓰이는 또 한 가지!
바로 화장실에서의 체취야…ㅎ
공동 시설을 이용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사람들과 함께 화장실을 사용하고
그러다 보면 민망한 상황들이
벌어질 수 있는 경우가 많아 ㅜㅜ
그럴 때 아주 기다려왔다는 듯이
나온 신세계템!!! 바로 푸푸리야.
이름도 넘나 귀여운 것.
“왜 아무도 내가 볼 일 본 걸 몰라주지”
외치게 만드는 혁명템이라고 말할 수 있어
푸푸리는 볼일을 보기 전,
물 표면에 세네 번 뿌려 오일막을 형성해
냄새가 안 올라오게 하는 제품이야
제품의 향기 자체도 정말 좋아서!!!!!!!!
향수가 있다면 사고 싶을 정도야!!!!!!
요걸 뿌려주고 볼 일을 보면
내가 머문 자리엔 꽃내만 난다구 킁킁 ^^
이제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어졌댜… 휴 !!!
마지막 부분은 꿉꿉의 끝판왕!!!
여름에 특히 파워 예민해지는 Y존이야.
다른 부위보다 특히나
더 소중하게 관리해야 해서
조심스러운 룸메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 ㅠㅠ
그런 때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있어!
바로 미스트 타입의 여성 청결제인
유리아쥬 진피 미스트!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개미지옥템이지!
쪼꼬미해서 파우치에도
쏘옥 들어가는 사이즈야!
사용 방법은 완조니 간단해.
직접 Y존에 뿌려서 휴지로 흡수시키거나
휴지에 뿌려 닦아내는 두 가지로
3초만에 뚝딱할 수 있어!
고르고 부드럽게 분사돼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좋다능 ♥
향도 보들보들한 아기 파우더 향이 나서
마법이 걸렸을 때, 특유의
그 찝찝함을 제거하는데 탁월해 >_< 크
한번 알면 끊을 수가 없다규!
어때?
삶의 질이 수직상승하는 소리가 들려…?
나는 룸메들이 개미지옥에
빠진 소리가 들린다..><
그럼 이제부터 불쾌 지수를
지배하는 룸메가 되어
상쾌통쾌한 여름이 되길 바랄겡!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