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세 필수템 추가! 예쁨이 지나친 쓰리 코랄 블러셔
안뇽하세요 뷰티블로거 계리몽이에요 ><
오늘은 얼마 전에 후쿠오카 다녀오면서 면세로 질렀던 꿀템
쓰리 블러셔, 치키 시크 블러쉬 13 SHE COMES IN COLORS
후기 가지고 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들이 면세에 계속
입점해서 너무 좋습니다 ㅜㅜ
쓰리는 일본 뷰티 잡지나 코스메 랭킹 자주 보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것 같은데요
한국에서 일본 화장품 하면 보통 드럭스토어 화장품 - 백화점
화장품 이렇게 나뉘는데,
이미 유명한 rmk를 포함해서 어딕션, 슷쿠, 쓰리는
모두 백화점 라인 화장품들로
일단 믿고 쓰는 높은 제품력을 보여주는 브랜드라는 점....' ▽ ' ! (그래서 비싸요)
뭐 일본이야 드럭스토어 장품이들도
웬만하면 고퀄이지만요 ㅋㅋㅋㅋ
암튼 이번에 쓰리 장품이들을 꽤 많이 질렀는데
하나같이 다 맘에 들었답니다
일단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쓰리 블러셔 13호부터 소개해드릴게요 ㅎㅅㅎ
쓰리 치키 시크 블러쉬
가격 : 3000円 + TAX
- 13 SHE COMES IN COLORS
쓰리 치키 시크 블러쉬는 많은 어워드에서
1등을 했던 제품이고요 !
저는 롯데 면세점에서 구입했고 24달러였어요 @_@ ♥
일본에서 사는 것보다 한국 면세가 더 쌉니다..
일본은 또 택스가 추가적으로 붙으니까요 ㅜㅜ
사실 슷쿠도 그렇고 쓰리도 그렇고 일본에서는
기초, 클렌징으로 더 유명한 브랜드들인데요
저는 일단 색조부터 왕창 사고 보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기초는 천천히 늘려가보는 걸로 ㅎ,,
쓰리에서는 Pure coral brings out gentleness of your expressions,
with a pure yet subtle glow 라고 표현하고 있고요
그냥 여리여리하게 빛나는 퓨어한 코랄색이라고
때려 맞춰봅니다..
약간 형광기가 도는 코랄색이에요 ㅜㅜ
예쁨이 심각하네요 진짜;;
펄이 은펄 같고, 펄이 있지만 심하진 않아요
쓰면서 광택이 난다거나 심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 ' !!
그나저나 일본은 은펄을 참 좋아하는 듯?
블러셔나 섀도우나.. 웬만하면 은펄을 넣더라고요 ㅎㅎ
왼쪽이 데세랄, 오른쪽이 아이폰 기본카메라인데요
흰빛이 제 눈으로 보기엔 많이 없는데
데세랄로 찍으면 자꾸 조금씩 뿜어내는 느낌,,
근데 또 보면 둘 다 비슷해요,,,,, 따흐흑,,,,,,
자연광에서 촬영한 발색샷이고요 *_* /
플래시 터트리면 흰 기만 뿜길래 그냥 기본 촬영만 했어요 !
발색을 잘 잡은 듯 못 잡은 듯.............
이거는 노란 햇빛을 너무 직빵으로 받아서
안 올리려다가 펄감이 어떤 느낌인지 잘 나온 것 같아서 !
펄이 안 느껴진다고 말씀드렸죠....ㅎ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있긴 있는데 존재감의 거의 없..^^ ㅋㅋㅋㅋ
바로 얼굴 사용샷 보여드릴게요
저는 기본 브러쉬로 슥슥 쓸듯이 발라주었는데
전혀 뭉침 없이 사르륵 발려요
색도 너무 예쁘고 퀄리티 정말 좋아요......ㅜㅜㅜㅜㅜㅜ
몇 개 더 살걸.. ㅎ
증말 봄스러운 느낌 가득하네요 '▽ ' ㅋㅋㅋ
전 어차피 사계절 내내 이런 색을 바르므로..
아주 좋았습니다 ^^
쓰리 역시 일본틱하게 물드는 느낌으로 올라오는데
다른 브랜드들하곤 느낌이 좀 달라요
블러셔 자체가 조금 더 단단하고 탄탄해서
발색이 잘 나오고 가루 날림이 없는 느낌 !
사랑스러운 코랄 블러셔 쓰리 치키 시크 블러쉬
13호 쉬컴즈인컬러스 !
쓰리가 아직까지는 면세에만 입점해서 슬프지만
면세가 어딘가 싶기도 하고요 ㅋㅋㅋ
조만간 국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 ♥
그럼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다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
전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