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즈에 펄이 반짝반짝! 영롱한 글리터 렌즈 추천
안녕하세요~ 몽주입니다!
오늘은 대박 존예템ㅋㅋㅋㅋ 소개할게요!
손가락에 올려놨을 때도 야 이건 대박이다 했는데
눈에 끼니까 파워 영롱해서 시선 강탈 장난 아니었던 템!
심지어 방금 포토샵 편집하면서도
예쁘다고 중얼댔던 존예템이에요..☆
페스티벌이나 술약 있을 때(?) 하기 좋은
글리터 메이크업과도 참 잘 어울렸는데,
2017년 S/S 트렌드가 또 요런 핫한 메컵이잖아용 *.*
그래서 저도 데일리하게 도전해봤어요 희희
오렌즈 글로리 브라운 & 그레이 (먼슬리)
2입 / 25,000원
직경은 14.2mm
그래픽 직경은 13.2mm
곡률은 8.6
근데 뭐야뭐야 케이스도 예뻐;;
어차피 뜯고나면 버릴 케이스지만
그래도 예쁘면 좋음ㅋㅋㅋㅋ
예쁘단 말 이 포스팅에서 도대체 몇 번 썼죠(+쓸 거죠)
다른 말 쓰고픈데 적합한 유의어가 안 떠오름..
어휘력구지새..ㅇㅇ
암튼 예쁘니까 잡담 그만하고
빠르게 보여드리곘습니당!ㅋㅋㅋㅋㅋㅋ
글로리 그레이
카메라 플래시 때문에 반짝이는 거 아님ㅋㅋㅋ
실제로 롄즈가 저렇게 반짝여요!! *.*
번쩍 ㄴㄴ 반짝 ㅇㅇ!
밤하늘에서 별을 따다 박아놓은 것처럼
과하지 않게 영롱한 빛을 뿜어내서
그것은 마치 라잌 은하수..☆
근데 정말 과하지 않게 예뻐요b
펄 크기가 크거나 색이 튀었다면
코스프레..? 그런 느낌 날 수도 있었을 테고..
이래저래 일상에서 끼기엔 좀 미묘했을 텐데
요건 정도를 지킨 반짝임이라 좋습니다 ㅎ_ㅎ
글로리 브라운
노란기 도는 브라운 베이스에
은은한 금펄이 반짝여요~
위의 회색이 회색 베이스+은펄이었으니
상당히 대비되는 색채감이죠ㅋㅋ
그럼 이제 착용샷 보여드릴게요 :)
그레이 컬러 착용샷!
오렌지 코랄 섀도를 베이스로 깔아준 뒤
글뤼ㅌㅓ를 얹어 포인트를 줬어요!!
여름처럼 더운 계절엔 색을 많이 쓰면 더워보이기 좋죠?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눈화장을 안 하면 심심하잖아요ㅋㅋㅋㅋㅋ
그럴 땐 화려한 펄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
게다가 제가 오늘 낀 롄즈는
롄즈 자체에 펄이 들어가 있으니
이런 펄 메컵이 더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_*
글로리 브라운 착용샷
갈색도 예쁘죠?ㅋㅋㅋㅋ
무한 회색사랑을 밀고 있는 저로선
먼저 보여드린 컬러가 더 맘에 들긴 했는데,
갈색도 색이 무난하게 잘 뽑혔어요ㅋㅋㅋ
여러분은 어떤 게 더 맘에 드시나용?
그럼 이제 착용감도 말씀드려야겠죠!
처음에 꼈을 땐 좀 이물감이 있길래
내가 또 반대로 꼈나..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ㅋㅋㅋㅋㅋ
첨엔 이거 내 눈에서 괜찮으려나ㅠㅠ 했는데,
막상 껴놓으니까 또 괜찮았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착용감이야 개인차 있는 부분이긴 한데
요게 실리콘 하이드로겔로 나온 제품이니만큼
제 눈에선 착용감 괜찮았네요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