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종되면 본사 찾아가서 시위할 평생템 BEST6
사실 오늘 제목은 진짜 평생 안고갈 아이템이라고
거창하게 지었는데
사진은 별로 없어요
그리고 평소에 비슷하다고 느끼는 제품들이랑 비교도 해봤어요
진짜 오늘 소개할 제품들은 제목에서 알수있다시피
진짜 평생 안고갈 아이템이에요
진짜 단종되면 본사까지가서 시위할 예정입니다
여기있는 아이템은 이미 재구매한것도 있고,
다 쓰면 재구매할 생각이 있는 아이템들이에요
그리고 색조 제품만 소개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베이스나 기초는 지금 쓰는것도 좋긴한데
아직 막 진짜 이거 평생쓸꺼야 이것보다 더 좋은건 없어!
이런 아이템을 못만났어요
그래서 이것들은 패스 하고 색조아이템만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립제품은 제가 최근에 올린
최애 레드립과 겹치는게 많아서 그냥 뺐어요
말이 색조지 그냥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섀도우와
블러셔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소개할 색조제품들은 바로 이제품들이에요
유명하기도 하고 제 포스팅을 자주 보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것같은 제품들이에요!
-베네피트 갤리포니아
-맥 허니러스트
-클리오 펄펙션
-에뛰드 내마음에 퐁당
-에뛰드 시럽빼고 테이크아웃
-클리오 젤프레소 아이라이너 킬브라운
진짜 제가 똑같은 화장 연속으로 하는거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매일매일 다르게 화장을 하는데
여기있는 아이템들은 진짜 일주일중에 3번은
쓰는 것 같아요 ㅋㅋ
진짜 자주 손이가는 아이템들에요
색상들도 전체적으로 튀는 색상들이 아니여서
데일리로 쓰기도 진짜 좋아요
간단하게 발색을 해봤어요
컬러는 이렇습니다
펄덕후 답게 모두다 펄이 있어요
진짜 여기있는 아이템으로만 메이크업해도 존예입니다
에뛰드 내마음에 퐁당과 시럽빼고 테이크아웃은
그냥 데일리 음영으로 딱 좋아요 ㅋㅋ
진짜 올리브영 알바시절에 이렇게 화장하고 가면
손님들이 한번씩은 섀도우 뭐 바른거냐고 물어봤어요
괜히 뿌듯
맥 허니러스트는 진짜 애굣살에 쓰기 딱 좋아요!!!!
진짜 이건 애굣살을 위한 제품인것같아요 ㅠㅠ
아 진짜 이뻐요 이거
클리오 펄펙션은 펄감이 진짜 대박예뻐요
이거 애굣살에 발라도 되는데 이건 색이 연하고
펄감이 화려한 제품이여서
제가 좀 화장을 진하게 하는편이여서
애굣살에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면
거기만 좀 텅 비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애굣살에는 잘 안바르고
펄감이 약한섀도우를 썼을때 펄감을
추가해주기 위해서 사용해요!
원래 색이 연해서 다른색이 변하지도 않고
그냥 펄감만 얹어줄때 사용하기 딱 좋아요
클리오 다크초코는 진짜 컬러도 정말 예뻐요 ㅋㅋㅋ
제가 진짜 다크초코 성애자에요
친구들한테 항상 이거 추천해줌..
아이라이너 자체도 안번지고 좋은데
컬러가 진짜 약간 펄감이 있어서 더 예쁘고 그래요
제가 올리브영 알바했을때 진짜 올리브영에 있는
브라운 아이라이너 컬러 다 비교했는데
진짜 이거만한 컬러가 없어요
물론 제 취향이 기준입니다!
베네피트 갤리포니아 이거 진짜 인생템이에요
제가 블러셔는 입문한지 얼마 안돼서 진짜 별로 없어요
그리고 있는것도 유명한것만 있는데
제가 나스 섹스어필은 좀 바를때 심심하다 싶고
나스 오르가즘은 너무 펄이 광광해서 부담스럽다
라고 느끼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섹스어필을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중앙에 오르가즘을 올리기도 해요)
근데 갤리포니아는 이 중간느낌?
그래서 진짜 딱 좋아요 ㅋㅋ
물론 화장을 연하게 하거나 화려하게 하면 달라지겠지만
제가 데일리로 하는 정도의 화장이면 갤리포니아가
진짜 적당한것같아요
진짜 이거 바르면 사랑스러움이 배가 됩니다
이거 바른날은 진짜 만난 친구들이
다 뭐쓴거냐고 물어본것같아요
복숭복숭한 과즙미 뿜뿜..해지는 컬러에요
이건 베네피트 갤리포니아랑 나스 섹스어필,오르가즘
비교한거에요
제가 블러셔에대해서 진짜 입문한지 얼마 안돼서
처음에는 뭔가 다 비슷비슷했거든요
특히 오르가즘이랑 갤리포니아는 펄감이 있어서
둘이 비슷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
갤리포니아는 진짜 오르가즘과 섹스어필의 중간느낌이에요
색상 진하기도 중간이고 펄감도 중간
오르가즘과 갤리포니아는 핑크 코랄 느낌이고
섹스어필은 그냥 살구빛?복숭아빛?이 섞인느낌이에요
펄감도 오르가즘은 진짜 광광한 펄이고 갤리포니아는
펄감이 쉬머하고 섹스어필은 무펄이고!
쓰다보니까 각각 다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저는 사용전에는 비슷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서 그런 생각을 가진분이 있지 않을까?해서
올려요!
제가 펄섀도우를 진짜 좋아해요
가지고 있는 펄중에서 애굣살에 바를만한
은은한 컬러감의 섀도우를 비교해봤어요
솔직히 다 애굣살용 or 눈두덩이에 펄감 올릴용으로 산건데
진짜 맥 허니러스트랑 클리오 펄펙션에만 손이 엄청 자주가요
통기타 여신은 맥 허니러스트 저렴이로 유명한데
옆에 비교해서 보니까 완전 다르죠
어딕션 마리아쥬랑 대만sasa에서 구매한 pupa섀도우랑
펄펙션 이 세가지가 제일 펄감이 화려한데
마리아쥬는 은색빛이 돌고 pupa섀도우는 흰색빛이 돌아서
올리면 제가 그전에 올린색이 좀 변형?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그렇게 펄감을 추가하는 용으로
잘 안쓰게 되는것같아요
루나솔 베이지베이지 파레트에 있는 컬러도
애굣살에 바르면 예쁘긴 한데
이건 파레트를 사용할때 빼고는 잘 안쓰는것같아요
근데 이렇게 보니까 다들 예쁘긴 하네요
진짜 여기있는 제품들은 제가 죽기 직전까지 안고갈꺼에요
정말 넘 좋아하는 제품들 입니다...!
구매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럼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