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코덕 룸메의 월간 덕질 아이템을 탈탈 털어보았다
지난 한달간 제 인스타에서 반응 좋았던
저의 볼 팡팡이들을 공개합니다!!!!!
다들 갖고있길래
쿠팡직구 로 웻앤와일드
블러셔랑 아이섀도우 샀어요
두갠가? 빼고 전체 다 산거같아요
하지만 하나에 3-4천원이라는거ㅋㅋㅋ
가루날림 좀 있지만
발색 캡이랍니다
인기 제일 많았던 메리케이블러셔에요
인스타에서 플래너 찾아서 주문했어여
하나에 2.7이었나 그랬어요
컬러는 기빙하트, 카인드하트 두개입니다
그대로 찍어져나오는 발색력♡
자주 쓰는 것들이에요
사실 이것만 있어도 될거같은데
인간의 물욕이라는게ㅋㅋㅋㅋㅋ
얼떨결에 산 로르 와
란제리드뽀 산다는게 빠뤼르골드 샀네요
면세점에서 사는바람에
교환할 엄두도 못내고 걍쓰고있어요
빠뤼르골드는 제로파운데이션 이랑
존똑이더라구요
2만원대 파데와 12만원대 파데가
똑같다니...
겔랑파데는 껍데기가 10만원인가같군여
ㅋㅋㅋㅋㅋㅋ
왼쪽이 빠뤼르골드
오른쪽이 제로파데에요
오히려 발림성은 제로파데가
수분기가 더 많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빠뤼르골드는 핑크베이스가 없어요
다 누렁누렁...
저의 아가들 떼샷이에요
비슷한 애들끼리 모았어요
마스카라는 페리페라
아이라이너는 클리오죠
다른건 못쓰겠어요
고정력 너무 좋고!
젤 프레소 아이라이너는
당연히 잘 그려지고 잘 안번지고요
잘 굳지 않아서
끝까지 쓸수있어요
예쁘지만 손 잘 안가는 볼팡팡이
치크폴리쉬 는 파스텔같이 발리고
꽃물톡톡블려셔 는 수채화물감같이발려요
덕질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