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화장 하드캐리하는 스틸라 영롱보스 아이섀도우
안녕하세요. 려미입니다!
오늘은 요즘 너무 핫한 제품이죠. 없어서 못 판다는
스틸라 키튼카르마!!!!
저는 롭스에서 구매했고 4.5ml 35,000원이라
처음에 너도 나도 다 살 때
약간 망설였다가 이제서야 구매하게 됐어요ㅋㅋㅋㅋㅋ
하지만 왜 이제서야 샀는지,
이걸 왜 이제서야 알게 됐는지 후회가 되네요:-)
키튼카르마 사고 나서는 매일 매일 사용하면서
애정을 주고 있어요!
펄, 글리터를 좋아해서 글리터 제품들 많이 가지고 있지만
역대급 영롱함입니다.
일반적인 리퀴드 섀도우들은 립글로즈처럼 생겼는데,
스틸라 키튼카르마는 짜리몽땅!
컬러가 다양했는데 로즈골드레트로도 유명하더라구요*_*
정말 한 번 사면 빠져버려서 다른 컬러도
막 쟁이고 싶었어요ㅋㅋㅋ
어차피 소량으로 쓰기 때문에 용량이 많은 거 같아요.
한 번 쓸 때 면봉으로 콕콕 쓰니깐~
유튜브 영상보면 애교살에 뭐 바른거지?
하면 다 스틸라 키튼카르마 더라구요ㅋㅋ
밋밋한 메이크업에도 펄땡이를 크게 딱딱 얹어주면
세상 그렇게 이쁠 수가 없어요.
아이돌 메이크업 따라하기 아주 쉽구요:-)
키튼카르마 컬러는 코랄베이지 톤의 베이스에
은박지 같은 질감의
펄이 연골드, 실버빛을 뿜뿜하며 발색돼요.
일반적은 반짝이 풀 같은 글리터가 아니고
구리빛도 나면서 빛에 따라 달라요!
약간 껍질? 꺼끌꺼끌한 펄의 입자를 가지고 있어서
빛의 반사력이 더 좋아요!
마치 모래 안의 조개 껍질이 빛나는듯한 느낌?
말로 표현하기 힘든 펄감이어서 움짤 보는
그대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확대해서 보면 이런 느낌! 평소에 골드 컬러만 좋아했는데
이런 오묘한 연골드인듯 구리인듯 실버인듯한
메탈릭한 펄감이 너무 예뻐요ㅋㅋㅋㅋㅋ
베이스 컬러를 가지고 있어서 하나만 발라도 좋지만
쌍커풀 라인에 크리즈 현상이 있을 수 있어서
섀도우 후 덧바르는게 더 괜찮아요.
스틸라 키튼카르마를 2가지 방법으로 메이크업에
응용해보았는데, 첫번째는 데일리!
섀도우를 진하게 하지 않고 미디움 컬러정도로 발색한 후
펄을 얹어줬는데 펄이 더 부각되면서 회사 갈 때도
이렇게 많이 사용해요!
촤르르한 펄감, 여태 사용했던 글리터라이너 또는
눈물라이너와는 차별화된
메탈릭 글리터 펄이라 화장 대충해도
시선이 가는 눈화장이에요ㅋㅋ
이제 펄 없으면 허전해서 출근도 못할 지경이에요ㅋㅋㅋ
그럼 다음은 더 많은 양을 얹혀서 파티 메이크업st로
연출해봤어요:-)
완전 번떡번떡! 그렁그렁! 조금 과해보일 수 있지만
저는 주말 약속 있을 때는
이정도는 하고 외출하는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지 멀리서 봤을 때도 반짝임이 보이고
나 화장 좀 했다 이런 느낌ㅋㅋㅋ
딱 제가 좋아하는 눈화장!
기존의 펄들은 화장을 조금 진하게 해야지 어울렸지만
스틸라 키튼카르마는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고 응용할 수 있어요!
단점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국민템이 되어버린
글리터새도우ㅋㅋㅋㅋㅋㅋ
이거랑 어반디케이랑 고민하다가 샀는데 후회 없습니다!
고민하는 분들은 어서 고민마시고 구매하시길 바래요.
그럼 모두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