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10시간 지속! 디올 신상 립 타투 출시
요즘 백화점 브랜드에서 지속력 좋은 립 틴트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디올에서도 어딕트 립타투가 출시했어요!
벌써 케이스만 봐도 심쿵,
키스에도 지워지지 않는다는..!
부끄부끄하지만 그만큼 컬러감이 오래가고
가볍고 자연스러운 제품이에요.
타투처럼 입술에 새겨지는 제품이라고 해서
제품명까지도 립타투인데요. 자세한 리뷰 보여드릴게요~
디올 립 타투
가격 : 42,000원대- 451 내추럴 코랄, 761 내츄럴 체리, 881 내츄럴 핑크
이번 디올 립타투는 총 6가지 컬러로 나왔고,
생각보다 컬러감이 튀지않고
웨어러블한, 자연스러운 색감을 가지고 있어요.
케이스에서 컬러감이 보이기 때문에
색상 구분하기가 편하고 즉각적인 타투 효과로
기존 틴트들과 차별화된 점이 특징이에요*_*
컬러감이 차분하죠?
MLBB도 있고 봄부터 겨울까지 무난하게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
쉐이드로 되어있어서 많은 여성 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아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451 내추럴 코랄, 761 내츄럴 체리, 881 내츄럴 핑크에요.
어플리케이터는 립글로스 바르는 봉 타입에
사이즈가 작아서 입술 안쪽에 양조절해서
바르기 굉장히 편해요!
컬러가 끝부분에 살짝 묻어나오고
사선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입술에
밀착력 있게 바를 수 있어요*_*
451 내추럴 코랄은 전형적인 코랄 컬러인데
착색이 붉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핑크빛이 올라오는 컬러에요.
761 내추럴 체리는 핑크레드 컬러로
6가지 쉐이드 중 가장 진하고 쨍해서
어느 피부 톤에나 잘 맞을 거 같아요~
881 내추럴 핑크는 쿨톤의 핑크라서
쿨톤 분들에게 제격!
이렇게 착색이 되는데, 포뮬러의 변화 없이
10시간 동안 지속된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지속이 되지는 않고
틴트 중에서는 지속력이 좋은 편에 속해요!
제형이 두껍게 올라오지 않아서 굉장히 가볍고
편안한 텍스처에요.
451 내추럴 코랄
첫 발색과 용기 컬러는 오렌지빛이 감도는 코랄이지만,
착색 컬러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핑크빛이 올라오고
입술 컬러에 따라 컬러 차이가 날 거 같은 쉐이드에요.
웜톤 분들이 가장 무난하게 바를 수 있는 코랄!
가장 마음에 들어서 요즘 데일리로 자주 바르고 있어요.
어느 메이크업에나 굿굿
761 내추럴 체리
핑크레드 컬러로 웜톤, 쿨톤 상관없이
다 잘 어울리는 쨍한 레드 컬러에요.
진해서 다른 여리여리한 컬러들 보다 지속력이 더 좋고
피부 톤이 환해 보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연한 컬러 바르고
입술 안쪽에 내추럴 체리 바르면 짱예!
881 내추럴 핑크
쿨톤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살짝 보라빛이 도는 핑크!
확실히 쿨톤 분들이 바르니깐 피부 톤이 깨끗해
보이면서 잘 어울리시더라구요*_*
여기서 더 진하게 컬러감을 추가하고 싶으신 분들은
디올 립글로우와 함께 사용하면 좋아요.
내추럴 핑크를 입술 안쪽에 바르고
립글로우를 여러번 덧발랐어요!
제가 사용한 립글로우 핑크는 어느 컬러와
믹스해도 잘 어울려서 코랄이나 핑크와 잘 믹스돼요.
입술이 더욱 도톰해 보이고 끈적이는 제형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없이 케어할 수 있어요.
곧 여름에 워터파크 갈 때나
더운 날씨에 립 메이크업은 걱정 없겠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