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샤 모던섀도우 이탈프리즘 데일리 컬러 추천
여러분!!!!!!!
여기 좀 보세요!!!!!
저 섀도우 좀 보고 가세요!!
미샤 모던섀도우 이탈프리즘
가격 : 16,000원 (미샤 회원 12,800원)
드디어 데리고 왔어요 8ㅅ8
발색 해보려고 매장 드렸다가 다 집어오게 된다는
소문의 섀도우! 미샤 모던섀도우 이탈프리즘입니다.
가격은 약간 높은데,
써보니까 역시 비싼 값 하더라고요!
보이는 그대로 선명하고 깨끗하게 발색되고,
농도 조절이 쉬워서 차곡차곡 음영을 쌓는 맛(?)이 있습니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질감이 뭉치거나 가루날림도 없습니다!
픽싱 바운딩 시스템으로 색감이 촘촘하게 밀착되고,
오래 지속되고요. :)
로즈골드 케이스에
섀도우가 체인백 모양으로 담겨져서
보기만 해도 고급짐 촬촬!
미샤 모던섀도우 이탈프리즘 제조사는 인터코스!
샤넬, 디올, 맥 등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 브랜드 섀도우를
만드는 세계적인 색조 화장품 제조사라고 해요.
그런 인터코스와 미샤가 만나 만든 게
이탈리아의 빛과 색감을 담은
이탈프리즘 컬렉션이라고 합니다.
제가 데리고 온 아이는2017년 S/S
모던섀도우 이탈프리즘 신상 컬러!!!
신상 10 컬러 중에서
4컬러나 데리고 왔는데요, :)
두둥...
전체적으로 데일리에 쓰기 좋은
베이지,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들입니다.
정말 하나같이 발색이 너무 너무 잘 되고,
가루날림이 하나도 없어서 놀랬어요!
원래 발색이 잘 되면 가루날림이 있고,
가루날림이 없으면 발색이 잘 안되기 마련이잖아요?
게다가 저는 가루를 압축한 게 섀도우라서
가루날림을 최소화해도 날림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모던섀도우 이탈프리즘은
한 번 써보고... 와... ㅋㅋㅋㅋ
발색도 잘 되는데, 가루날림이 전혀 없을 수가 있구나!!!
브러쉬를 털어 쓰지 않고, 그냥 눈에다가 올려도
볼에 흘러내리는 가루따위 일절 없습니다. (신기방기)
16호 피넛 쿠키
말그대로 피넛쿠키색!
브라운에 우유를 탄 듯한 베이지 브라운입니다.
소프트한 컬러감이 베이스로 쓰기 좋은 매트 섀도우 입니다.
17호 코코아 머랭
사르르 녹는 가나슈 머랭처럼
진한 코코아 브라운! 톤다운된 밀크 브라운입니다!
눈으로 볼 때는 분명 은은하고 미세한 펄감이 느껴졌는데,
실제로 눈에 올리면 펄감이 없는 매트 섀도우에요.
그래서 그런지 코코아 머랭 과 피넛 쿠키 는
모두 매트 섀도우인데도 입체감까지 느껴집니다.
부드럽고 깨끗하게 올려져서
겹겹이 음영을 주기에 좋고, (수채화같은 느낌이랄까)
가루날림이 없어서 눈 밑에 가루가 떨어져
까매질 일도 없어요! ㅎㅎ
19호 샤케라또
진한 풍미의 샤케라또처럼 차가운 에스프레소 브라운.
사진상 발색이 너무 브라운하게 잡혀서 너무 아쉽습니다.
실제로는 고동색에 퍼플 + 와인빛 펄이
촤르르 박혀 있어 정말 고급져요!
제 발색샷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섀도우!
20호 슈팅골드
이름처럼 골드펄이 촤르르르!!!
밤 하늘의 빛나는 쏟아지는 별들을
한껏 담은 듯한 펄 섀도우에요.
발색이 정말 선명합니다. bb
미샤 모던섀도우 이탈프리즘
신상 컬러로 해본 데일리 메이크업이에요 :D
백화점 브랜드와 같은 제조사이면서
백화점 섀도우보다 저렴한 미친 섀도우!
함께 사러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