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컬러만 가득! 이니스프리 신상 섀도우 140종 발색샷
오늘 포스팅은 무려 3월부터 작업하기
시작했던 제품들인데요.. 히히
바로바로 5월 1일에 출시되는
이니스프리 신상 색조 140종이에요!
좋은 기회로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발색컷 일부분을
맡게 되어서 지난 3월 초에 이니스프리의
신상 제품들을 먼저 사용해보았었어요.
대대적인 색조 제품의 리뉴얼로 140종이라는
가짓수가 어마무시해서 당황당황 했지만..!
지난 시간동안 하나하나 사용해서 메이크업 해보니
버릴 색조들이 단 1도 없다는것과
본인이 원하는 제품과 색상들을 여러가지로 손쉽게 조합해서
구성할 수 있는 마이 팔레트라는 패키지 자체가
실용만점이라는 것b_b.
특히!!! 5월 1일 출시 이후,
마이팔레트 2+1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1로 추가증정하는 리필은 매트라인 섀도우로,
매트라인 안에서만 증정이 가능하다고 하니
포스팅 꼼꼼히 보시고 더 많이 챙겨서 제품 가져가세요:)
기존 이니스프리 섀도우라인 중 인기가 많았던
홍시냠냠 색상이에요.
원형이었던 케이스가 깔끔하고 보관하기에
더 쉬운 사각 케이스로 바뀌었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제품력! 질감 / 발색력 / 발림성
면에서 모두 개선되었다는 점!
실제로 비교 발색 해보았을때, 펄감의 날림이나
밀착력 부분은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어요.
특히 이번 색조 제품 중 아이섀도우(쉬머) / 치크(파우더 타입) / 하이라이터 / 컨투어링 전부 이태리에서 공수해온 제품들이라는것!
기존에 이니스프리 자체가 색조보단 기초제품의 이미지가 더 강했는데 이번 제품들을 이후로 색조 + 기초 둘 다 잡는 브랜드가 될 것 같아요.
마이 아이브로우
가격 : 5,000원
먼저 아이브로우 5종이에요. 어떤 헤어컬러라도
무난하게 사용가능한 색상 구성이에요!
색상이 살 위에 바로 진하게 올라오는 편이 아니라
더 자연스럽게 브로우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었어요.
마이 블러셔 (파우더 타입)
가격 : 7,000원
블러셔(파우더 타입) 17종 발색이에요.
핑크, 피치, 오렌지, 톤 다운 된 컬러, 흰기가 섞인 컬러,
펄감이 있는 제품 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제형과 색상 범위가 다양해요!
이 블러셔 안에서 믹스매치로 연출해도 좋을 것 같아요.
발색이 브러시로도 한번에 충분히 올라와서 특히 진한 컬러 (7,8,9,13) 같은 경우에는 양조절이 살짝 필요했어요.
저는 특히 14 포근한 라일락 컬러가 가장 마음에 들었었어요♥
마이 블러셔 (크림 타입)
가격 : 7,000원
다음은 크림타입 치크 5종이에요.
파우더 타입과 비교하면 좀 더 투명한 느낌의 블러셔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
약간 미끄러지듯 발리는 질감에 마무리감은 살짝 뽀송해요.
특히 보이는 색상 그대로 발색이 올라온다는게 좋았어요.
립으로도 발라줘도 되는데 1호나 4호 5호 같은 경우에는 립에 올리면 약간 흰기가 많이 돌아서 블러셔로만 사용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았어요.
3호 두근두근 체리는 립이랑 블러셔 맞춰주면 진짜 예쁨!
마이 하이라이터
가격 : 7,000원
하이라이터 3종이에요. 1,2호는 파우더 타입이고
3호는 크림타입이에요.
1호는 골드빛, 2호는 핑크빛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3호!!
3호는 투명한 느낌이 예술이에요.
진짜 이름처럼 물빛 비춘 느낌이에요.
이거 눈 앞머리에 발라줘도 진짜 대존예스럽고 진짜 짱짱..
크림 타입인데 뭉침도 없고 소량만 손가락으로 톡톡 해주면 예술이에여.
끈적임은 없어요. 진짜 물건이에오. 강츄함니당b_b..
마이 컨투어링
가격 : 7,000원
하이라이터가 있다면 쉐딩도 빠질 순 없져.
쉐딩 색상은 다양해요. 붉은기가 감도는 브라운의 4호,
노란기가 감도는 브라운 2호
그리고 1호 3호는 약~ 간 애쉬 빛이 살짝 도는데 무난하게
사용하기에는 1호가 가장 좋았어요.
많이 진하지도 않아서 발색 조절도 쉬웠구요!
마이 컬러 코렉터 / 컨실러
가격 : 5,000원
완벽한 베이스를 연출해 줄 컬러코렉터와 컨실러 6종이에요.
여행갈때 베이스 제품들 하나하나 가지고 다니기 귀찮은데
이렇게 작은 사이즈로 팔레트에 쏙쏙 넣어다닐 수 있다니!
감덩입니당.
코렉터는 약간 단단한 느낌의 제형이에요.
그래서인지 발색 자체가 좋아서 톤 보정 효과는 확실하지만
블랜딩이 살짝 어려우실 수 있어요.
손가락 보다는 브러시로 얇게 발라주는게 더 좋더라구요.
마무리감은 아주 약간 매트한 편이었어요!
컨실러는 코렉터보다는 조금 더 크리미한 제형이고
쫀쫀한 느김의 고체컨실러에요.
전체적으로 색감은 노란기가 돌고 살짝 어두운 편이었어요.
1호 정도면 밝은 13호 분들은 살짝 어둡다고 느끼실정도고
저는 많이 밝지 않은 21호 정도였는데
피부색과 비슷하게 맞춰지더라구요.
이제 아이섀도우 100종 발색을 보실건데요!
아이섀도우는 베이스(15종) / 스타일링(35종) / 컨투어링(40종)
/ 디파이닝(10) 종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섀도우 제형도 매트, 쉬머, 글리터 라인으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마이 아이섀도우 (베이스)
자주 사용하는 베이스 색상을 모두 모아놓은듯한 색상들!
게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프라이머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놀랬어요.
쉬머 타입의 베이지 튜튜같은경우에 은은한 펼 베이스
섀도우로 사용하기에 좋았고 부드러운 목화솜 같은 경우에도
가벼운 음영컬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마이 아이섀도우 (스타일링)
다채로운 35가지 컬러가 담겨있는 스타일링 라인 섀도우에요. 보기만해도 배불러지는 느낌~▽~
특히 글리터 라인 정말 예뻐요. 17번 일렁이는 꽃보라는
묘한 느낌의 연보라 색상이라서 언더에 발라도 예쁘고
눈두덩 중앙에 톡톡 발라줘도 예쁘더라구요.
소장가치 넘치는 청록, 파랑, 그레이, 그린 계열 섀도우도 빠지지 않고 담겨있어서 코덕분들 무엇보다 더 행복할 것 같아요.
은근 그런 색상 구하기가 힘들거든여..!
마이 아이섀도우 (컨투어링)
아마 데일리로 활용하기 가장 좋은 색상이 많다고
느끼실 수 있는 라인인 컨투어링 섀도우에요.
전체적으로 채도가 낮은 느낌의 무난한 브라운 ~ 핑크 베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이 중에서 몇가지 색만 고른다는게 정말 힘들정도로
색상들 활용도가 높아요.
마이 아이섀도우 (디파이닝)
마지막으로 디파이닝 라인 10종이에요.
아이라인 블랜딩용이나, 아이라이너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딥한 게열의 섀도우들!
그냥 딥한 느낌의 일반 브라운 섀도우들도 있지만
희소성 넘치는 네이비컬러, 딥한 청록색도 있어요.
섀도우들 발색해보고 사용해보면서 느꼈던건
점점 백화점 제품들과 로드샵 제품들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당..
특히 쉬머라인 제형의 깔끔한 발색에 놀랐고
매트 라인도 부드럽게 펴발리는 발색이 큰 장점이었어요.
글리터 라인은 제형이 자칫 물러서 쉽게 뭉게지거나
발색할 때 부드럽게 퍼지지 않을수도있는데,
적당히 단단하고 펄감과 색감 둘 다 잡는 제품이었어요.
나만의 팔레트를 만들 수 있는 공용기에요.
원하는 컬러만 담아 하나뿐인 팔레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 *_*
이니스프리 신상 마이팔레트를 이용한 메이크업룩이에요!
최애 컬러만 쏙쏙 집어서 커스터마이징하면
버리는 컬러 하나 없이!
끝까지 쓸 수 있는 나만의 팔레트!
5월 1일에 이니스프리로 달려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