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 메이크업 필수템! 메포 다이아몬드 파우더 추천컬러
메이크업포에버 다이아몬드파우더
가격 : 37000원
새제품에는 버진씰 테이프가 붙어있어요
저걸 뜯어내는 순간 글리터잔치 시작
혹시 파우치에 넣고 들고다닐 계획이시라면
핀으로 구멍을 두개나 세개만 뚫어서 사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집에서 두고 쓸것이기 때문에
그냥 테이프 전부 제거!
테이프제거하고 뚜껑닫고 한번만 뒤집으면
저렇게 글리터가 올라와요.
저걸 파우치에 들고 나갈 일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종이박스 잘 간직했다가 박스에 넣고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시길
뚜껑이 파우치안에서 굴러다니다 보면 백프로 열려서
파우치안에서 글리터잔치 글리터헬이 열리게 될것이야!!!!
16번 골드
그냥 보면 굉장히 푸석하고 텍스쳐가 느껴지는
글리터가루이지만
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눈이부시게! 영롱하게 빛남!
로드샵에서 저렴이버전 다이아몬드파우더 많이들 따라 냈지만
오리지널 메포 다이아몬드파우더의 영롱한 눈부심을 따라
할 수는 없었다에 내 손모가지 걸겠소
다른 색조 메이크업제품들은 어찌어찌 비슷하게
저렴이버전으로도 충족이 되기도 하지만
다이아몬드파우더만은 저렴이들이 절대 못 따라하더이다
적어도 현재까지는!
백화점 가격 정가 37000원에 코딱지만한 용량이지만
사실 이 조그마한 코딱지는 하나 사두면 평생 쓰고도
남아서 며느리 물려줄수도있다고 자신함당
눈아래 애교살에 찍어발라주면 눈물효과
아이홀 중앙에 톡톡 발라주면 블링블링
딱히 섀도우를 발라주지 않고 그냥 맨눈에 발라줘도
반짝 반짝 예뻐요
제가 가지고 있는 다이아몬드파우더예요.
7번을 가장 먼저 구입했고 (아마도 미국 어학연수시절에)
11번 샴페인을 그 뒤에 샀고 (아마도 6년전에)
최근 새로 들인게 16번 골드!
7번의 경우에는 10년전 미국에서 쓰다가
한국돌아와서 파우치에서 한번 뚜껑열려서 반절 쏟아
가슴아파하다가
또 남은걸로 잘 쓰다가 파우치안에서 또 열리고...
아이고 이 바보 하고선 또 가슴아파했는데
그랬는데도 여전히 남아있어요!!
1회 사용량이 워낙에 적기도 하기때문에
한번사면 정말 평생 쓸수있으니
그래서 제가 저렴이버전 사지 말고 이걸 사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3년이상은 거뜬히 쓸 수있는 양이 남은 10년전 구입한 다이아몬드파우더 7번!
11번 샴페인은 핑크빔이 도는 스킨톤의 글리터
16번은 노란빛이 나는 골드 글리터
7번은 파란색이면서 청록색도 돌고
보라색도 은근 감도는 글리터
눈으로 딱 보았을때 제일 아름답고 오묘한건 7번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받는건 11번 샴페인
섀도우바른 눈두덩이에 발라도 예쁘고
그냥 맨눈에 발라도 예뻐요
비비크림만 바른날에도 뷰러로 눈썹 올려주고 눈두덩이에
다이아몬드파우더만 발라도 한결 눈이 블링블링해보임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사용한 메이크업룩이에요 :)
더블웨어 라탄 + 쿨본
맥 카인다섹시 + 모란지
디올스노우 블러쉬 앤 블룸
메이크업포에버 다이아몬드파우더 16 골드
스킨푸드 오렌지비어
삐아 소울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