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좋다는 시루콧토 화장솜! 일반 화장솜과 비교해봄
좌측 - 시루콧토 화장솜
우측 - 일반 면 100% 화장솜
일본 여행 필수품 중 하나가
요 시루콧토 화장솜이죠~
얼마나 좋길래?라는 호기심에
일반 화장솜과 한번 비교해보았어요.
제가 기존 사용했던
그 어떤 화장솜과도 다른 느낌이었어요.
면 100% 은 아니고,
스펀지 같은 느낌이랄까요?! +_+
제가 평소에 사용하던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표면이 부드럽고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아요.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좌측 제품보단 우측 제품이 마감 처리가 조금 더
깔끔한 편이에요.
좌측은 스펀지처럼 보송보송하다면
우측은 면을 압축한 느낌이랄까요?!
두 제품 다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아요 :>
두께를 비교해보았어요.
사진으로만 보면 크게 차이는 안 나지만
우측 제품이 조금 더 두꺼운 편이었어요.
각 화장솜에 토너를 듬뿍 묻혀준 후,
아무것도 묻히지 않은 화장솜을 아래에 깔아주고
힘을 가해서 눌러주었어요.
시루콧토는 워낙에 얇고 가벼워서 그런지
밑에 있는 화장솜이 거의 다 흡수한 편이었고
일반 제품은 조금 도톰한 편이라서 그런지,
거의 흡수하지 못한 편이었어요.
밀착력 또한 확인해보았죠.
딱 봐도 아시겠지만,
좌측 제품이 조금 더 밀착력이 강한 편이에요.
아무래도 얼굴과 손등의 사용감은 다르니까
각 화장솜에 같은 양의 토너를 묻혀준 후,
스킨팩을 해주었어요.
시루콧토가 상대적으로 더 밀착력이 강하고
피부에 전달하는 촉촉함이 더 강한 편이라서
화장을 지우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보단,
스킨케어를 할 때 사용하기 좋다고 생각해요 :>
반면에 일반 화장솜은
보풀이 쉽게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여
조금 더 도톰하게 만들어져,
스킨팩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화장을 지울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시루콧토가 더 비싼 편이긴 하지만,
비싸도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보면
그만큼 사용감이 좋은 거겠죠? :>
이상 두 가지 화장솜의 비교기 끝!